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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9명의 목숨을 구한 청년

후다닥 |2017.11.25 21:35
조회 24,449 |추천 257
추천수257
반대수1
베플와아앙|2017.11.26 00:16
벅찬 일이었음에도 마음에 묻은 아이들도 많아 무거운 마음을 함께 가지고 일생을 보내셨나보네요. 살아남은 아이들이 장성한 모습에 더 사무치셨겠지만 부디 편안하게 눈감으셨길 바랍니다.
베플뜨악|2017.11.25 21:40
보람된 삶을 살고 가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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