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건 피해자글.
그리고 약 1시간 뒤 사건현장에 있던 견인기사의 증언도 올라왔는데,


여기서 견인기사와 피해자의 엇갈리는 주장은 경찰이 태연의 음주측정을 하지 않았다는 것이고 소방대원들의 태도 차이다.
그럼 진실은?

위 사진은 강남경찰서의 공식 기사임.
가장 큰 논란으로 조명되던 태연이 먼저 구급차를 타고 갔다는 사실은 완전히 거짓으로 드러남.


지금 계속해서 후속 기사가 뜨고 있는중이고, 견인기사는 ytn과의 전화 인터뷰를 통해 현장을 인증할만큼 당당한 태도를 보임.
그러나 피해자는 글의 요지가 사실과 안맞는 점이 있다는 댓글에, 글을 비공으로 돌리고 어떠한 입장도 내지 않고 있음.

피해자와 견인기사의 말이 어느것이 진실인지 엇갈리던 중에 강남경찰서의 말과 견인기사의 말이 일치하므로 견인기사의 말이 진실로 판명됨.
견인기사가 올린 태연이 음주측정하는 사진이 거짓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던데,
그 증거사진의 배경에 있는 아이엔디 가구점은 학동역에 위치한 가구점으로, 기사속 태연의 사고발생 위치와 일치함. 사진속 태연으로 보이는 인물도 머리가 흑발인것으로 보아 태연이 맞고, 애초에 차 종류가 같음.
태연이 연예인 특혜를 받은 사건이라고?
이 사건은 오히려 태연이 연예인이라서 더 부각된 사건 아닌가?
일반인이였음 보험처리하고 끝났을 사건을 태연은 연예인이란 이유로 음주일지도 모른다, 가해자가 구급차 먼저 타고 가다니 __이네 등등 듣지 않아도 될 말을 전부 듣고 감내해야 했음.
그리고 계속뜨는 후속기사와 사실정정에 저 인스타주인은 어떠한 입장표명도 없이 인스타 계정을 비공으로 돌리고 침묵하고 있음. 이제 사실파악 다 된거 아닌가?
처음부터 네티즌들은 태연을 사람으로 보기는 했나?
태연이라서 더 엄격한 잣대를 들이민건 아니고?
태연의 잘못은 사고를 낸것.
오직 그뿐이다. 더도 덜도 말고 그 외의 루머생성 및 유포는 태연과 구급대원 및 경찰들을 향한 2차가해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