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밝혀진것들에 추가된것이지 딱히 변하는점은 없지 않나?
일단 택시 기사님께서는 자의로 사고처리 하고 간다고
구급차 안타신거고.
구급대원들이 태연 봐주느라 기사님 구급차도 못타게했다는 피해자분의 주장도 오류가 있는것 같음.
지금 택시기사님 차에도 에어백 터진걸로 발견되서 말많던데 태연이 흉통통증을 호소했기때문에 태연먼저 봐준거니까 치료순서에 에어백은 큰 관계가 있는거 같진 않음.
게다가 모든 구급대원들이 태연만 살핀것도 아님.
택시승객분들은 바로 걸어서 나올수 있을 정도로 경상이었기에 우선순위가 뒤에 있었던것 같음.
구급대원이나 견인기사분들 말처럼 태연이 피해자분들 먼저 챙겨달라고 했었고 구급차도 본인이 연예인이라 불편할까봐 매니저차량으로 이동했음.
소방서에서 왜 태연차량만 에어백이 터져있었다고 했는지에 대해서 논란이 많은것 같은데 그 인터뷰도 사고현장에서 태연차량 케어하던 구급대원이 한 인터뷰라서 다른 차량들은 보지 못하고 말했을 가능성이 큼.
다른 차량들은 다른 구급대원들이 케어하고 있었으니까.
택시기사 에어백이 터졌다고 해서,
태연이 사고를 냈다는점은 변하지 않음.
하지만 태연팬들이 지금 해명하는건 그 외에 2차적인 루머들에 대한 해명임.
태연이 구급차를 타고 먼저 갔다
음주측정을 안했다
구급대원들이 태연만 챙겼다
택시기사를 구급차에 타지 못하게 했다
어깨를 툭툭쳤다
등등
그리고 다들 알듯이 태연은 사건의 본질인 '교통사고를 일으켰다'로 비판을 받은것이 아닌,
저 근거없는 루머들로 비난받은것이 대부분이고,
이 점에 있어서 태연팬들에게도 억울함이 존재할수 있음.
태연의 사고는 11대중과실에 포함되는 사고가 아니며, 보험처리가 되었기때문에 공소권 없음으로 처리될 예정임.
이는 태연의 사고가 범죄가 아니라는것을 뜻하고,
태연이 피해자들의 눈치를 본다면 그건 당연한거지만
국민을 대상으로 눈치를 볼 필요는 없음.
공개사과 또한 범죄, 즉 공인으로서 사회에 물의를 일으킨것이 아니므로 할 필요가 없으며,
자숙 또한 해당사항이 아님.
현재 태연의 사고는 태연과 피해자분들 사이의 보험처리가 되었고, 여기서 제3자의 개입은 있어서는 안됨.
태연이 비판받을점은 부주의로 인해 교통사고를 냈다는 점이며, 그 외의 근거없는 비난들은 태연을 향한 2차가해에 해당되므로, 태연팬들의 루머생성 및 유포에 관한것은 전부 pdf를 따겠다는 말은 극성팬들의 횡포가 아님.
비판과 비난을 구분하는것은
네티즌으로서 갖춰야할 첫번째라고 생각함.
그게 안되면 악플러와 다름이 없는것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