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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을 모르겠어

ㅇㄱㄹㅇ |2017.12.01 02:18
조회 324 |추천 0

조금은 길겠지만 읽구 조언좀 부탁합니다
음씀체로쓸께요

나는 1년 반넘게 연애중임
근데 우리 커플은 나이차이가 많이남
글쑨이 25 남친37...
다들 남친이 능력자라고 그런말들을 많이 함..ㅎㄷㄷㄷ
근데 고민인게 우리는 지금까지 사귀는 동안
수도없이 싸웠음 싸운 이유 대부분은 술때문에 싸우고 돈때문에도 싸움 (글쓴이는 술 안먹음)
그치만 싸우고 다음날이면 화해를 해서 연애를 이어가고있지만 가끔 남치니를 보면 서운하고 답답하고 이기적인것 처럼 보임
약속을 어기는건 기본이고 아무리 여친이어서 편하고 그렇타 하더라도 지랄하네 떵싸는 소리하네 ㅅㅂ 이정도는 기본임....
만약 싸우게 되면 정신병자 라는 말도 나옴..ㄷㄷ
그래서 헤어질 위기도 몇번 있었음 3번인가?
두번은 남친이 잡고 한번은 내가 잡음
잘지내는 날도 여럿 있지만 그닥..행복하다는 생각도 안들음...
말 한마디한마디 서운한 날이 많고 행복은 물론 같이 있어도 즐겁지가 않음
곰곰히 생각해보면 어느순간 남친한테 마음이 떠나서 남친을 다른 남자들과 비교 하게 됨..
헤어질까 라고도 고민하면 마음 한구석에선 정때문인지 헤어지지말라고 잡고 있고...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음.. 이대로 가면 안될꺼같은데... 내가 너무 미련한건지 모르겟음..

님들은 어떻게 생각하나요??
의견을 들려주세여
만약 댓글에 헤어지라는 말이 많이나오면
정말 진지하게 1시간 생각해보고 답없음
헤어질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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