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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체불·근로조건 문제' 등 외국인 근로자 고충 해결하는 '맞춤형 이동신문고' 운영

댕댕이 |2017.12.01 16:16
조회 50 |추천 1

 

'임금체불·근로조건 문제' 등 외국인 근로자 고충 해결하는 '맞춤형 이동신문고' 운영

 

 

[서울=내외뉴스통신] 김성민 기자 = 외국인 근로자의 고충을 현장에서 상담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국민권익위원회(이하 국민권익위)는 "오는 3일 오후 2시부터 하남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이동신문고'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국민권익위의 맞춤형 이동신문고는 특별한 관심과 배려가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현장에서 고충 상담 서비스를 실시하는 권익 구제 시스템이다.
이번 이동신문고에서는 외국인 근로자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임금체불, 근로조건, 노사관계, 출입국, 국적취득 등에 대한 상담이 진행된다.
또한 국민권익위 자체 전문 조사관과 고용노동부, 법무부, 대한법률구조공단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로 구성된 상담반이 운영되고, 외국어 통역원도 배치될 예정이다. 이동신문고를 통해 접수된 민원은 즉시 처리가 가능한 사안의 경우 현장에서 바로 해결 조치가 실시되고, 조사가 더 필요한 문제인 경우 정밀 조사와 위원회 심의를 거쳐 결과를 민원인에게 공지하게 된다. 국민권익위는 "근로자 대부분이 토요일까지 근무하는 점을 고려해 운영일을 일요일로 정했다"며 "그동안 고충이 있었던 다문화 가족이나 외국인 근로자들의 많은 방문을 바란다"고 밝혔다. sungmin0308@nbnnews.o.kr 일요일에 가서 상담 어려운 외국인이나 직장인 또는 알바까지 핸드폰만 있으면 가지 않아도 무료로 법률지원 받으면서 체불된 임금은 물론 주휴수당까지 받아주는 어플이 있다던데 주변에서 이거 써서 못받던 주휴수당 받았다함. 돈내나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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