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약이라던데 나는 아직 멀었나봐ㅋㅋ
아직까지도 꿈속에 니가 나와서 일어날때마다 너가 없다는게 참 씁쓸하고 좀 아프던데 넌 정말 행복한가봐. 그렇게 상처주고 떠났으면서 그사람한텐 정말 진심으로 잘해주는건가싶고 가끔 내 자신이 초라해지고 비참해진다ㅋㅋ우리가 사겼던 시간만큼 시간이 많이 흘렀어 많이 흘렀던 시간동안 니보다 훨씬 괜찮은 사람들이 고맙게도 다가와주는데 나 아직 준비가 안된것같아 상처받았던게 너무 커서 자꾸 밀어내고 마음을 열수가 없어 사랑은 사랑으로 잊는다라는 말이있어서 시작해볼까 생각해도 니생각만 나서 미치겠다 그상대에게 상처줄까봐 그만둘라고 넌 행복해죽을라는데 난 그리워죽을라해 니랑 행복했던 시간들이 나한테 너무 소중해서 큰상처를 줬어도 그 소중한것들을 못놓고있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