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내 이상형은 약간 마이웨이 기질있어서 똑부러지고 무뚝뚝하고 가끔가다 애정표현 조금 해주고 암튼 그 있자나 메탈시계랑 수트 개찰떡일것 같은 그런 섹싀한사람...원래 이런사람이 내 이상형인데 지금 현재 남친이랑 겁나 동떨어졌어ㅋㅋㅋ거의 우리나라와 아르헨티나급으로 떨어진듯 남친이 싫다는건 아닌데 암튼 겁나 애교많고 생긴것도 진심 사심빼고 말해서 공주영+뽀로로닮았다ㅋㅋㅋㅋㅋㅋ수트가 아니라 고글씌우면 잘어울리게 생겼어...처음으로 뽀뽀할때도 애가 부끄러워서 패딩에 얼굴 파묻다가 뽀뽀하고 튀던게 엊그제같은데ㅋㅋㅋ나같이 이상형이랑 현실 남친이랑 다른사람있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