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정체성혼란
ㅇㅇ
|2017.12.03 01:33
조회 162 |추천 0
저는 20대중반 남자입니다 어려서부터 여자애들처럼 인형놀이를 좋아했고 여자애들이랑 어울리는것이 즐거웠어요 그때는 어리니 그러려니하고 지나갔어요 중학교 2학년때 또래여자애들이나 언니들을 보면 흰티에 브라가 비치는경우가 있자나요 그걸보고 부러워서 한번 여자브라랑 팬티를 입었는데 기분이 너무 좋은거에요 마치 제가 여자된것처럼 그이후로 브라랑 팬티도 사입구 팬티스타킹 치마 원피스등 몰래몰래입고다녔어요 여자가 되고픈마음에 여장도 하기시작했고요 화장이나 여자옷에도 관심을 갖기시작했고요지나가는 여자분들을 보면 그냥 너무부러워요 가슴도 커지고싶고 다리에 털은 거의없고야한사진이나 야동같은거보면 제 중요부위가 없어지고 여자의 중요부위로 됬으면하는 생각만해요 여자연예인분들도 보면 사귀고싶다라는 생각보다 아 나도 저렇게되고싶다는 생각뿐이네요이제 남자화장실 가더라도 여자분들처럼 앉아서 볼일보구요 어릴때는 여자화장실에 아무도 없으면 거기서 볼일봤구요 최근에는 가슴둘레 쟀는데 A컵정도나오니까 걱정보다는 기뻤어요여자가 되고싶다는 동경심, 부러움이 현재까지도 있네요 중간에 이런생각을 떨치기위해 여자옷들 다버렸는데 지워지지않고 다시 또 사는 제자신을 보네요저 정체성이 여자인가요? 남자인가요? 아니면 그냥 변태인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