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 넘게 고깃집 알바했던 고딩임 평일엔 18시부터 22시까지 일하고 토요일엔 10시부터 22시까지 일주일에 하루 쉬거 학교 다니면서 한 번도 알바 빠진 적이 없었음 근데 어제 알바 끝나고 버스 타면서 몸이 덜덜 떨리고 머리가 넘 아파서 정신 못차려가지구 부모님 나오셔서 차 타고 응급실 갔는데 독감 판정 받아서 어제 밤에 입원함 ㅋㅋㅋㅌㅌㅌㅌ 글고 바로 사장님한테 말씀드렸는데 방금 전화 옴 몸관리 못하는 친구는 우리쪽에서 같이 일하기 힘들다고 ^^ 한 벙도 빠진 적 없었는데 자기 딸내미 일 그만뒀다고 하소연하던데 그것 때뭉에 날 자른 건가 ㅋㅋㅋㅋ 아 어이없네 너무 빡쳐서 여기다 글씀 돈 며칠 밀랴도 군말없이 기다랴 줬더니 장난하나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