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귀욤댕이 제 아들을 소개합니당

빡이맘 |2017.12.03 21:21
조회 14,119 |추천 126
안녕하세요! 3살짜리 폼피츠 아들을 키우는 빡이맘입니당^^ 톡은 처음 써보네용ㅎㅎ
댕댕이들을 너무 사랑하는지라
열심히 구경만 하다가 저도 써보고 싶어서 글을 남겨용ㅎ


저희 대박이에용!
웃는 얼굴이 정말 해맑죠?? ㅎㅎ
작년 9월에 길가를 뛰어 다니던 유기견
대박이를 처음 만났어요!
그 이야기는 나중에 차차 할게용! 너무 길다보니ㅜ




초반에는 제가 잠깐 어디 나가기만 하면
집밖으로 울음소리가 들릴정도로
두려워하고 슬퍼하던..
강아지 였답니당ㅜ 버려진 기억 때문이었던것 같아요



하지만 지금은 저와 지낸지 1년이 넘어서 그런가
많이 안정됐어용ㅎㅎ다행이죵??^^
근처 공원으로 산책을 1시간씩 일주일 3번은
나가는데 가을을 즐기는 모습이에요ㅋㅋ




의자에 앉아 있으면
꼭 제무릎위에 앉아서...
나랑 좀 놀아주시개...ㅋㅋㅋ



아침에 자다 깨서 볼수 있는
흔한광경ㅋㅋ 뒤통수가 예술이에요




자는줄 알았드만 저렇게 감시중ㅋㅋ
저것이 또 어디가나ㅋㅋ 눈빛발사




엄마가 제일 좋아요 표정ㅋㅋㅋ

참 저희 대박이는 밝아요
그리고.... 덜렁대요ㅋㅋㅋㅋㅋ
주인 닮았다는데 인정하고 싶지 않움ㅋㅋ
앞으로 넘 귀여운 대박이와 천년만년 살고 싶습니당!
대박이 만세!!!!!!
추천수126
반대수7
베플|2017.12.05 08:47
ㅠ ㅠ저희집 강아지도 폼피츠예요 ! 다른 집에서 젊은 남성여성분이 키우다가 못키우겠다고 팔라고 하시는걸 저희가 데려왔어요 1살때 데려왔는데 산책도 해본 적이 없는지 산책 나가면 꼬랑지를 잔뜩 말아서 넣고 바닥을 기어?다니다시피 했는데 주6일씩 산책시키는걸 5년정도 하니까 날라다녀요 ! 또 눈물자국도 2살때 다 없앴습니당 ! 살도 3.2kg 에서 지금 5키로예용 ㅎㅎ 대박이도 버림 받았던 일이 있었지만 ㅠ ㅠ흔적도 없네요 폼피츠는 눈물 자국도 많은데 그런것도 없고 사랑 받는게 느껴지네요 같은자식이라 그런지 ㅋㅋㅋㅋ댓글도 쓰게 됐습니당 ❤️

이미지확대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