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살짜리 폼피츠 아들을 키우는 빡이맘입니당^^ 톡은 처음 써보네용ㅎㅎ
댕댕이들을 너무 사랑하는지라
열심히 구경만 하다가 저도 써보고 싶어서 글을 남겨용ㅎ
저희 대박이에용!
웃는 얼굴이 정말 해맑죠?? ㅎㅎ
작년 9월에 길가를 뛰어 다니던 유기견
대박이를 처음 만났어요!
그 이야기는 나중에 차차 할게용! 너무 길다보니ㅜ
초반에는 제가 잠깐 어디 나가기만 하면
집밖으로 울음소리가 들릴정도로
두려워하고 슬퍼하던..
강아지 였답니당ㅜ 버려진 기억 때문이었던것 같아요
하지만 지금은 저와 지낸지 1년이 넘어서 그런가
많이 안정됐어용ㅎㅎ다행이죵??^^
근처 공원으로 산책을 1시간씩 일주일 3번은
나가는데 가을을 즐기는 모습이에요ㅋㅋ
의자에 앉아 있으면
꼭 제무릎위에 앉아서...
나랑 좀 놀아주시개...ㅋㅋㅋ
아침에 자다 깨서 볼수 있는
흔한광경ㅋㅋ 뒤통수가 예술이에요
자는줄 알았드만 저렇게 감시중ㅋㅋ
저것이 또 어디가나ㅋㅋ 눈빛발사
엄마가 제일 좋아요 표정ㅋㅋㅋ
참 저희 대박이는 밝아요
그리고.... 덜렁대요ㅋㅋㅋㅋㅋ
주인 닮았다는데 인정하고 싶지 않움ㅋㅋ
앞으로 넘 귀여운 대박이와 천년만년 살고 싶습니당!
대박이 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