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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이 꼭 불행한건 아니에요.



요즘 개념있는 남자가 얼마나 많은데…아직 못만나 보셨나봐요~

결혼해 살다보면 당연히 화도나고 짜증도나고 내가 왜 결혼했지?생각이 들때도 있어요 그치만 이건 결혼을 안해도 드는 감정 아닐까요? 어느 직장에서 일을하든 화나고 짜증나는 순간은 있고 사회생활 하다보면 어디서나 드는 감정일걸요 결혼해서 행복하단건 자기가 얼만큼 노력하냐인데

뭐~노력도 없이 행복만 추구한다면 비혼주의도 나쁘지 않네요 오늘 남편이랑 부부싸움 한 친구한테 너 행복해? 결혼 잘한것 같아? 물어보면 누가 행복하다 말하겠어요

평소 유부녀들은 행복할땐 친구들한테 연락 잘 안해요 남편하나 보고있는것도 행복하고 벅찬데 친구생각 나겠어요?ㅎ 반면 부부싸움이나 시집과의 트러블이 있을땐 남편과의 대화가 안되니 친구를 찾고 하소연 할 사람 찾고 그러는거죠 그래야 마음이 진정되고 내일을 살수 있으니까 그래서 결친시라는 곳도 생기지 않았을까요?

그렇다고 친구들이 1년내내 하소연 하던가요? 끽해야 1년에 몇번이겠죠 그렇다고 이혼하든가요?행복한 시간이 많으니 이혼 안하는거죠불행한 시간이 길면 이호놔는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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