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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전에 울할머니 장기털림 원주기독교병원에서

숨차굼뱅 |2017.12.05 15:02
조회 3,945 |추천 14
어제 가족들 앉아있을때 부모님한테 들었는데
10년전에 우리할머니가 원주기독교병원에서
할머니가 쓸개에 돌? 같은게 있다고해서
수술을 받으심 그런데 보호자 동의서같은게 있어야할것 아니겠음..

개쓰레기 같은 의사새기가 우리엄마보고 '니네엄마 죽을수도있어!죽어~'
계속 이러면서 수술을 했다는거임...................... 엄마는 벙쪄있었고
근데 우리엄마는 그당시 22살? 이었고 할머니랑
할아버지는 엄마 어릴적에 돌아가셨고 어린게와서 찌지부리하게
보호자 동의서를 쓰니까 우습게 보고 콩팥 떼간것같다고 그러심
근래에 할머니가 엑스레이를 촬영했는데
콩팥이 한쪽이 없다는거임 그런데 보통 병원에서
10년 이상이 넘어가면 병원기록들을 다 삭제한다고
초록창에서 봐서 소송도 못걸고 포기하셨다하심
지금도 지금 콩팥한쪽이 사라졌다는것만있지
그 원주기독교병원에서 수술했다는 증거가 없음..
조카억울함 이래서 기독교 개독교 다싫음
뒤져도 기독교 안다닌다 돈독오른 위선자새기들
중국에서만 봤지 우리할머니가 그런 개떡같은일을 당했을거라곤 상상도 못했슴..
요즘엔 법같은게 강하고 또 사람들이 똑똑해졌으니까
이런일은 절때 안당하겠지 10년전? 10년도 더됬으니까 
으휴.. 진짜 사람이 멍청하고 만만하면 이런일도 당하는구나 싶음
기독교병원 절때 가지마라 진짜 좋은기독교병원도 있겠지만 난 뒤져도 안갈거다
지금이라도 고소하고싶지만 증거도없고 기록도 싹다 사라졌으니까
그리고 콩팥한짝 그새끼들이 떼갔단것도 근래에 알앗고 
추천수14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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