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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운년이 자기 엄마한테도 구라깜

ㅇㅇ |2017.12.05 17:03
조회 49 |추천 0
오늘 우리엄마랑 말하고 왔나봐,근데 얘가 구라깐게
첫번째로 “쓰니가 화해한 다음날 애들한테 말했어ㅠ” 팩트는 걔가 나한테 톡으로 ‘너가 싸운날 애들한테 말했잖아’구라.
두번째로 어제 걔가 나한테 심한말 했거든?어느정도냐면 주위에 남자애들이 그만하라고 할정도임ㅇ 근데 걔가 엄마한테는 “쓰니가 남자애들한테 꼬리쳐ㅠ” 구라
걔네 엄마 말로는 우리딸이 그렇게 못된말을 못해,내가 아는 우리딸 성격은 그게 아니야 진짜 맘충임; 이주전부터 나 이간질하던거 엄마가 다말했는데 하는말이 자기딸이 그럴리가 없어.오히려 나한테 “왜 옆반애들한테 말해?” 이건 지가 먼저 옆반애한테 아가리 털어놓고 나한테 책임물고ㅋㅋㅋㅋㅋㅋ 중간에 껴있던 년이 더 나쁨 내가 얘한테 사과문자 이렇게 할까?라고 보낸거 싸운년한테 다보내고ㅌㅋㅋㅋㅋ 담임도 아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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