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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아빠 바람피는거같다 글쓴앤데

즘들어 아빠가 외박 자주하긴하는데 나도 아니겠지 하고 넘겼어 근데 계속 그러니깐 엄마도 지치는지 아까 아빠ㅏ들어왔는데 아빠가 친구랑 술 먹고 우리 집 좀 떨어진곳 차에서 잤다는데 엄마가 꼭 바람핀사람들이 그러더라 면서 막 그러고 지금 둘이 아무말도 안한다 진짜 어쩌지? 진짤까? 사실 엄마가 재혼했거든 나한테 엄청 잘해주고 진짜 낳아주신 아빠 생각안날만큼 잘해줬는데 눈물날거같다 진짜면... 어떡하지 ㅠ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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