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뚱보크림이쑥쑥성장중

크림이엄마 |2017.12.06 14:53
조회 1,310 |추천 18

" 여긴 어디고 나는 누구고 "

어딜로 나를 대려가는 거예요 !!

둥실둥실 귀염둥이 - 크림이

이름을 지어 놓고 분양을 받으러 가찌요

보자마자 헉 ! 아가 우리집가자!!!

 

"우와 여기 완전 신기해요 "

푹신푹신 그릉그릉 꾹꾹 이런느낌 처음이야!! 완전편해!!!!!!!!!!!!!

처음 집으로 온날 크림이는 하루 종일 꾹꾹이를 했써요~

 

 너무너무 졸립다아 ~~

경계는 해야 하는데 너무 졸립니다~~~~

 

 진심 심쿵!!!

이시기만해도 하늘에서 어디 이런천사가 떨어졌나

이리 얌전할수 있나 !!! 하지만 양의탈을 쓴 고냥입니다~~

 

 

 

에초에 피부병에 걸려 이떤 크림이 ㅠㅠㅠㅠㅠ

괜찬하요 아파도 크림이 기분은 너무 좋아용 스마일~~

 

 

 

 엄마가 더 편한 걸루 바까주찌!!!!!!!!!!!!! 푹신푹신 넥카라!!!

 침을 흘리는건 안비밀~~~~

 

 

 

마지막으로!!!!!!!!!!!!!!!!!!! 옷이 작아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크림이 쑥쑥 크고 있써여~~~

 

 

추천수18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