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아줌마. 넌. 아직..
옛추억 이나 더듬거리며 사는 모질이
나에게는 이유가필요없는사람이 한명있다
그냥 가슴 한켠에 꾸역꾸역 눌러놓는 사람
문득 친구들과 그사람이야기를 하면
그날 꿈엔 행복했던 우리둘이 보인다
그러던날 난 그사람에게 전화를걸었고
술을먹어서 기억이나지안는체로 그사람에게갔다
그리곤 그사람과하루를보냈다
그리곤 아무렇지안게 다음날안부를 물었고
연락하는 내손이부끄러워 연락을하지못한다
난 줌마 넌아직 혼자니
난아직도 그가그립다
넌 그냥 아무감정없이 하루날안았던걸까..
내모습이초라하기짝이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