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글이니 불쾌하면 뒤로가기 부탁해
화요일에 볼링을 다같이 학교에서 치러나갔는데
우와...짝녀 진짜 볼링 잘하더라
스트라이크 그냥 계속 하고 점수도 150은 그냥 넘고 앵간한 남자애들 보다 더 잘치는거야
그것도 너무 멋있었는데
어제 어깨랑 팔너무아프다며 파스 붙이고왔는데
진짜 파스냄새조차 넘 멋진거야
옆에붙어서 팔 주물러줄수있냐고 하길래 열심히 주물러줬는데
고맙다고 초콜릿 하나 사다주더라
넘 멋지고귀엽고이쁘다ㅠㅠ따흐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