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답답한마음에 조언을 구하고자
제일 활성화된 결시친에 글남겨봅니다
미리 방탈 죄송합니다
2014년10월에 원룸건물에 전세로 들어왔어요
2016 .10월에 계약은 끝났지만 따로 계약하진않고
구두상으로 2017 연말에 이사나가겠다하고 1년좀
넘는동안 그대로 살기로했어요 녹취있음
그리고 올해8월경에 이사날짜가 12월16일로
정해졌고 그때이사하겠으니 혹시 집 보러오는 사람있으면
잘보여주겠다고 부동산에 내달라고했어요
그리고 집이 나가지않아도 전세금은 돌려주셔야한다고
얘길했고 당연하다며 돌려주겠다는 확답도 받아놓았고
녹취도 있습니다
그리고는 며칠전 주인집이 찾아와서 갑자기 앓는소릴
합니다 건물내 전세가 세집인데 다 이사를 나가려고한다
그래서 지금돈이없다 며칠만 더있어주면 안되겠냐ㅡ
안된다 이사 예약도 다끝냈고
잔금도 16일에 치루기로했으니 그때까지 무조건 준비해달라고
얘기를 했으나 일단 지켜보자고 했습니다
불안한 마음에 또 오늘전화를했더니
말바꾸어 전세를 나가야 그돈으로 줄수있다고 합니다
저흰 16일이사고 잔금도 치뤄야하고
일주일정도 남은시점에 뭘어떻게 해얄지 막막하고
걱정됩니다 ㅠㅠ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혹시 좋은 생각이나 이런경우 잘해결된 경험있으신분
의견좀주세요ㅠ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