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얘들아 나는 10대는 아니지만,여기가 제일 활발하구 내가 판에 글은 안써봤는데 여기에 꿈 얘기가 많이 올라오면 항상 10대판이여서 외봤어.. 혹시 꿈 해몽을 잘 하거나 영적인 거를 잘 안다거나 왜 판 보면 진짜인지는 모르겠지만 자기가 신내림을 받았다는 애도 있었잖아,,? 그래서 너무 궁금해서 질문해볼게ㅠㅠ 내가 방금 낮잠자면서 꾼 꿈이야! 지식인에도 올려서 그거 복붙좀 했어
내가 방금 낮잠을 자다가 꿈을꿨는데, 차를 타는 꿈을꿨어.
근데 버스를 타는꿈에서 버스타면 죽는다는 얘기를 많이들어서 버스는 아니고, 그런데 차인데 되게 특이하거든.그래서 너무궁금해서 물어볼게
밑에부터 꿈 내용 적을게
일단 난 22살 대학생 여자야
시간은 낮이였구 내가 대학교 친구 2명이랑 어디 가기로 해서 수업 끝나고 같이 지하철타고 가다가 내가갑자기 엄마랑 약속이있다고 (이때만해도 꿈속의내가 진짜 엄마 만나는줄 알았어) 해서 친구들이 아그래? 알겠어 뭐...이랬는데 갑자기 내가 같이가기로해놓구 약속있다니가 당황하는듯한 얼굴들이였어.근데 내가 평소에이런식으로 약속을 펑크내지않는데 암튼 급히 지하철 다른 쪽으루 갔어 (지하철 타는 장면은 안나왔어) 주위가 바뀌어 시간은 늦은 저녁이나 밤같았구 제가 어느 승강장같은곳을 갔는데 물옆이였어. 내 앞에 애랑 애아빠가 있었고 나도거기 줄을 섰어. 내 뒤로 애엄마도 오고 다른사람들도 오더라고. 그러자 갑자기 물위로 자동차가(택시아니고 까만차)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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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4대가 물위로 슈우웅 오더니 섰어. 안에는 각자기사들이있었어. 그중에 두번째 물위 자동차(택시는 아니였어ㅡ) 기사님(아줌마기사님이셨어)이 자기는 어디지역(제가 사는 지역)쪽만 간다고했고 애아빠랑 저랑 뒤에아줌마가 막 저요저요 저데리고가주세요!! 이랬어. 애아빠는 통과됐고 아줌마랑 제가 있었는데 내가 기사님한테 제발 절데리고가달고했고. 그 기사님은 저희둘의 민증을 보겠댔고 그 아줌마 민증에 사는곳이 흐리멍텅하게 적혀있었고 저는 실제 제민증 그대로였어. 기사님이 에이아줌마 뭐야~ 잘 안적혀있자나! 하고 난 내 민증을 막 어필하며 저좀보세요ㅡ 기사님이원하시는 지역이맞아요.이래서 결국 내가 그 차를 타기로 했고 난 다행이다 했어요. 그차를 타고 내가 어딜 가려했던건진 잘 모르겠어..그러고 내가 차를 타고 물위를 달리는 장면은 안나왔어. 걍 내가 탈 수 있게됐다는 걸로 꿈은 다른 내용으로 넘어가다 깬것같은데 그 뒤내용은 생각 안나. 걍 아예 다른 꿈 같아.
이거 대체무슨꿈일까?? 꿈해몽 좀 부탁해ㅠㅠㅠㅠ
버스타면 안되는건 아는데 물위를 달리는 자동차(택시아니고 되게 까만 차였어)여서 뭔지를 모르겠어ㅠㅠ 내가 나를 데리고 가달라고 한게 갑자기 너무 불안해.
그아줌마가 내 집주소도 다봤거든... 꿈이지만..
지식인에 올린거 반말로 좀 바꿨어... 이거 꿈 무슨느낌인거같은지도 좋고 해몽 부탁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