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죽이지말라고 이유를 묻을꺼다
그이유는 간단하다 죽으면 그뒤로 고통이 끝난다
너무 억울하지 않나? 나영이는 영원히 고통받고 있을텐데
그새끼는 죽으면 그이후 고통이 없을텐데말이야 자 그럼 여기서 생각을 바꿔보자 죽이지 말고 진짜 영원히 고통받을정도로 반죽여놓는거다 예를 들면 살아있는상태로 손목 발목 을 짜르거나 가죽을 버끼거나 두눈깔을 빼버린다고 하자 그런 그새끼도 평생 고통받으며 살꺼야 하지만 여기서 가장중요한게 있어 그게 뭐냐면 절대로 죽이면 안된다는거고 식물인간으로도 만들면 안돼 분명 의식은 뚜렷해야되고 말도 할수 있어야되 그래야 사과를받지 나영이한테 내가 죽을죄을 졌다고 말이야 그리고 만약에 진짜 죽이고 싶다면 술먹고 죽여야 그래야 주취감경으로 징역좀 깍을수있을거다 그리고 될수있으면 뒷처리는 잘해라 예를들어 잘게 잘게 잘라 동물먹이로 주던지 안그러면 토막을낸다음에 돼지시체처리하는분쇄기에 넣어버린다음에 바다에 던지던가 아니면 똑같이 토막내고나서 염산을 구하는거야 힘들겠지만 만약에 구한다면 토막낸시체를 넣고 녹인다음에 하수구에다가 버려 그럼 절대 못찾아
경찰들이 절대로 못찾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