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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 마비환자, 약 바꾸자마자 이틀만에 걸었다

후다닥 |2017.12.09 23:14
조회 9,887 |추천 28
추천수28
반대수2
베플솔직한세상|2017.12.09 23:53
http://pann.nate.com/talk/339713206 -------------- "뇌성 마비 오진에 병상 13년…사과 한마디 없네요" - 유치원 학예회 도중 쓰러진 6살 딸 - '뇌성 마비' 판정에 13년 투병했는데 - 알고보니 '세가와병'…약 먹고 일어서 - 치료비만 5억인데 배상금은 고작 1억 - 사과만 했어도…병원은 연락 조차 끊겨 http://www.nocutnews.co.kr/news/4888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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