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1. 어렸을 때 대학병원 의사가 뇌성마비 진단
2. 어느 날, 물리치료를 받으러 갔는데 물리치료사가 뇌성마비가 아닌 것 같다고 주장
3. 새로 찾아간 대학병원에서 세가와병이라고 진단하고 약 바꿈
4. 이틀 만에 몸을 제대로 가누고 걷기 시작
5. 이전 대학병원 의사에 소송, 1억원 배상하라는 판결
잃어버린 13년을 꼴랑 1억원으로.....
[후딱] 13년 마비환자, 약 바꾸자마자 이틀만에 걸었다 - http://www.huddak.kr/bbs/board.php?bo_table=hd_bbs&wr_id=26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