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2일전
너를 만나서 헤어지고 왔어 너가 권태기라 자신이없다고 해서
진짜 너무 힘들더라 지금도 그렇지만 인천을 가는데 정신이 나갔는지 쓰러질뻔했어
너가 없는 빈자리가 너무크다 모든걸 다 포기하고 다시 기회를 줬으면 좋겠지만 너는 슬퍼보이면서도 단호해보이더라 그래서 더 잡질못했어
너가 나한테 내가 전화하면 어떡해 라고 물어봤을때
정말 전화한번해줘서 다시만나자 보고싶다고 말해줬으면 정말 다 눈녹듯이 풀릴거같았어 진심이였어 전화해달라고 한건
너무 갑작스러워서 너무나 갑자기라서 난 아직 너무 힘들다 숨이막혀 자꾸
전화를 절대 안하려고 노력하다가 한번해봤다 근데 안받는건지 못받은건진 모르겠지만 내가 너무 한심하더라 이것도 못참는 내가 ㅎㅎ 근데 넌 어떨지몰라도 난 너무 잡고싶어 보고싶어
너가 네이트판을 할때 이상한 사람들 많다고 보지말라도 많이 했었는데 나도 따지고 보면 이상한 사람이겠지 ㅋㅋ 뭐라도 너한테 표현하고싶다
많이 미안하고 고마웠어 사랑하고 사랑했어 보고싶고 보고싶다 잘지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