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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아름다운 배우, <니콜 키드먼> 출연작 살펴보기!

e끌림 |2008.11.09 20:28
조회 1,196 |추천 0

 

세월이 흘렀어도 여전히 아름다운 배우, 살아있는 여신...

< 니콜 키드먼 >

 

헐리웃의 진주같은 배우 니콜 키드먼의 지난 20여년 간의 주요출연작을 살펴봤더니-! 

 

 

2008년 12월 [GLAMOUR]지의 표지를 장식한 니콜 키드먼

영원히 변하지 않을 듯, 여전히 아름답네요.

글래머지가 뽑은 2008-올해의 우먼이라고 합니다~!

 

 

 

그녀는 14살에 <부시 크리스마스>라는 영화로 고향 호주에서 스크린에 데뷔했습니다.

헐리웃으로 건너가 1990년 남편이 될 톰 크루즈와의 첫 영화를 찍었죠.

제목은 <폭풍의 질주>... 당시, 두 청춘 스타가 화려한 발돋음을 한 영화이자,

이 영화를 계기로 이 두 톱스타는 결혼을 했었습니다..

 

 레이싱 선수인 톰 크루즈가 부상을 입고 병원에 입원했을 때

그런 그를 치료하고 보살펴 주는 미모의 여인으로 출연했었죠!

 갓 데뷔한 1984년, 호주 영화 협회가 뽑은 최우수 여배우 상을 수상했습니다.

 

 

1992년, 국내에서도 큰 히트를 쳤었던, <파 앤드 어웨이>에서

다시 한번, 남편 톰 크루즈와 함께 연기했습니다.

개척시대, 어메이칸 드림(?)을 꿈꾸며, 영국에서 신대륙 미국으로 함께 떠나게 된,

니콜 키드먼과 톰 크루즈가 거대한 모험을 겪으며,

사랑이 싹트게 되는 어드벤처 로맨스를 다룬 영화였습니다.

두 스타의 풋풋한 멜로와 개척시대의 장대한 모험이 살아있는 명작이라고 생각해요! 

 

    

 

여태까지의 작품이 순수하고 매력적인 예쁜 캐릭터였다면,

1995년, <투 다이 포> 에서의 그녀는 팜므파탈의 매력을 폭발시킨 

전혀 다른 캐릭터로 변신한 작품이었습니다.

자신의 성공을 위해 남편마저 청부 살인할 만큼 잔인한 캐릭터였지만,

사람을 빨아들이는 듯한 그녀의 매력에 관객들은 푹~~ 빠져들었었죠. 

1995년 런던과 시애틀 영화제, 골든 글로브에서 여우주연상을 거머쥐었습니다.

 

 

1996년, 블록버스터 <베트맨 포레버>에 미모의 머리디언 박사로 출연해

부르스 웨인(베트맨)과 로맨스를 만들어 냈죠.

 

  

 

각각 1999년과 2001년 그녀의 출연작은 그녀의 관능적인 미를 한껏 발휘한 작품들이었습니다.

이 시기에 그녀가, 스스로 보여주고 싶었던 모습이었었나 봐요!

<아이즈 와이드 셧>에서는 남편 톰 크루즈와 출연해

미스터리하고 본능적인 은밀한 성과 유혹에 대해 이야기했고,

<버스데이 걸>에서는 남자를 홀리는 꽃뱀(?), 러시아 신부 나디아로 출연해

팜므파탈의 관능적인 미를 한껏 뽑냈습니다.

 

 

2001년, 고상하고 귀품있는 아름다움을 보여준, <디 아더스>

영화의 내용도 좋았지만, 니콜 키드먼을 정말 아름답게 비춘 영화입니다.

 

 

2001년, 최대의 히트작이자 아직도 영화사에 길이 남아있는 <물랑루즈>

스타일리쉬한 연출로 유명한 스타 감독 <로미오와 줄리엣>의 바즈 루어만 감독과 만나

발랄함이 가득한 뮤지컬과 한 시도 지루할 틈을 주지 않는 재치 가득한 코미디,

그리고 가슴 저리는 로맨스와 감동 까지, 모든 감정을 모두 끌어 올려 보여준 영화입니다!

이 영화로 2002년, 골든 글로브, 런던 비평가 협회상, MTV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습니다.

 

 

니콜 키드먼이 가장 많은 상을 수상한 영화이자,

그녀의 배우로서의 가치를 다시 한번 보여준 영화, <디 아워스>

 

1923년 영국의 버지니아 울프로 출연한 니콜 키드먼은 또 한번 전혀 다른 연기변신을

통해 많은 평론가들의 감탄을 자아 내었고,

그 해 '미국 아카데미', '영국 아카데미', '골든 글로브'에서 여우주연상을, 그리고

베를린 영화제 국제 영화제 은곰상을 수상했습니다.

 

 

2005년, 우리나라에서 가장 사랑 받는 두 배우의 출연으로 화제가 되었던,

숀 펜-니콜 키드먼의 <인터프리터>.

그녀의 미모에서 느껴지는 느낌처럼 미스터리하고 비밀 가득한

음모에 휘말린 UN통역사로 출연했습니다.

 

 

2007년, <황금나침반>! 007의 다니엘 크레이그와 함께 출연했었죠. 적으로..

미모와 우아함을 가진 콜터 부인으로, 사실 악역이었는데요-

순수와 표독을 넘나드는 그녀의 폭 넓은 캐릭터 변신이 다만 놀라울 뿐입니다.

 

 

그런 그녀가 <물랑루즈>이후 다시한번 바즈 루어만과 호흡을 맞추었다고 하네요.

<오스트레일리아>

광활한 호주를 배경으로 영국 귀부인 ‘새라 애쉴리’로 출연해 거친 소몰이꾼 (휴 잭맨)과

신분을 넘어선 운명적 사랑과 2차 세계 대전의 속에 갇힌 이들의 험난한 여정,

도전을 그린 서사 어드벤처 로맨스를 보여준다고 합니다.

 

2008년 겨울 가장 기대되는 블록버스터이기도 한데요,

다시 한번 도도한 그녀로 돌아와 거대한 전쟁과 가슴 벅찬 사랑을 통해

강인한 여성으로 거듭나 가는 캐릭터로 돌아온 그녀의 작품이 너무 기대됩니다.

 

수많은 연기 변신과 도전을 통해 미모로 뿐만 아니라,

영원히 변치 않을 진정한 '배우'로서의 그녀의 모습이 진정으로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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