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을 하지 않은지 한달하고 조금 넘은 오늘.
어찌하여 이리 연락이 끊겼는지,
왜 이상황이 되었는지 모르겠지만,,
피폐해진 내 마음에, 가뭄이 나 쩍쩍 갈라진 내 마음에
단비가 내리듯 그사람의.말 한마디 한마디에 다시 살아나는 날 느끼게 해준 그 사람.
어느 날, 연고도 없는 지역에서 만났던 우리 둘.
반가워 달려가 안기는 내게 따듯하게 안아줬던 그의 온기가, 그의 향이 오늘따라 더욱 생각나네요.
많이 보고싶고, 많이 그립고, 많이 .....ㅎㅎ
기다린다고 하면 멍청하다 하겠지만.. 당신 연락 기다리고 있으니 연락한번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