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여기에 들어오는지 모르지만,,
나도 처음이니깐,,
하고 싶은 말이 많은데 너한테 연락하고싶은데,, 참고,,참고잇어
니가 며칠전에 나한테 하지않아도 될 얘기를 햇을 때
난 너무 충격을받앗어,,
그 순간엔 정말 차라리 쓰러지고싶을 정도엿어
너무 가슴이 아파서,,
그리고 니가 너무 밉고 원망스럽고 내가 너를 생각하면서 보낸 시간이
억울한 생각까지 들엇어,,
난 그 동안 바보가 된 거 같고,,
그런데 하루 이틀이 지나면서 억울한 생각보다
니가 보고싶어졋어,,
도무지 믿겨지지가않앗어
니가 나한테 그랫다는게,,
너한테 최악이라는 말까지 할 뻔 했어
근데 참앗어 그 말 하고 나면 내가 후회할테니깐
지금 생각하면 잘 한 일 같아 그 말 햇다면 내가 마음이 아팠을꺼야,,
너무 아파 숨도 쉴 수가없어 며칠 째 거의 잠만 자
생각을 한다는 자체가 이렇게 힘든 일인 줄 몰랏어
너를 믿고 의지햇던 지난 날이,, 그 지난 날이,,
다 거짓이엇다는게 믿겨지지 않고
너무 힘든 순간 너무 약한 나는 해선 안될 고민을햇어,,
근데 너무 무서웟어
니가 너무 밉지만 나한테 알게 해준 게 많아서 고마워
니가 내 옆에 잇어서
아침에 눈 뜨는 게 행복햇고
나를 항상 기다리지 않게 해줘서 고마웟고
요리하는 기쁨도 훨씬 컷어
진짜 그런 행복한 느낌은 처음이엇어
많은데 막상 적을려니 생각이,,
니가 내 옆에 있어준다면 내가 약해지지않을텐데,,
지금은 매일매일 나만 나만,, 혼자 아파해야 하는 거 같아서 더 외롭고 두렵기만해
할 말이 많은데 자꾸 눈물 나,, 지금 울면 안되는데,,
바보같이 보고싶어 너를 미워하기만하면 좋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