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언니들 저 초6 여학생 이에요>. <
저번 주말에 저희집이 비어서 친구 두명이랑 울 집에서 놀고 같이 잤거든요
저녁에 씻으려고 하니 저희집 욕조가 크고 좋다고 같이 거품목욕 하자는거에요
실은 저희집이 부모님이 반신욕 좋아하시고
리모델링 해서 셋이서 같이 들어갈수 있는 정도 크기에요
같이 옷을 벗는데 친구 둘다 나보다 키가 커서 당연히 나처럼 털도 만고 가슴도 많이 나왔을거라 생각했는데ㅠ.ㅠ
친구 한명은 아에 털도 없고 가슴도 없는거에요ㅜ 한친구는 나보다 가슴 덜나왔고 털도 별로 없고ㅜ
그래서 많이 민망했어요ㅜㅜㅜㅜ
그래도 이왕 거품도 풀어놨고 같이 들어갔는데...셋이서 마주보고 있는데 왠지 모를 어색함ㅜ
앞으론 다시는 같이 씻기 시름ㅜㅜㅜ
친구둘이서 내 가슴 많이 나온거 신기하다고 만지는데 온몸에 소름ㅜ
언니들도 집에서 같이 씻어본적 있음?
아참 나보다 키도 큰데 나보다 성장이 느릴수도 있음?ㅜ
친구들이 담에도 같이 씻자는데ㅜ찜방도가고 목욕탕도 가자는데 너므시름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