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리스트도 잘 입히지만 본인자체도 구찌 디자이너를 워낙 좋아해서 다양한 구찌의상을 소화해내는 중
이때 컨셉포토라고 말안해줬으면 누가봐도 구찌 화보라고 느낄정도로 소화력이ㄷㄷ
팬들이 브랜드랑 합성할정도였어,,
워낙 유명한 컨셉포토였다!!
이건 평생 못깰것같아
일명 '태태와 구찌뱀의 모험'
해외나갈때마다 여기저기 맨날 들고다녔어
어떻게 저 뱀을 소화하지?!! 대단해
항상 구찌는 과하다고 생각하는데 왜 뷔는 찰떡인지,,,
독특하게 튀는 스타일도 본인이 좋아하더라고 근데 잘어울리는게 팩트
다소 투머치하다라는 사람들도 있는데 쓰니는 좋아!
어울리기만하면 되지 않아? 겁나 착붙이야
얼굴이 화려해서 화려한거에 안먹히고 잘어울려
패완얼이라는걸 몸소 보여주는 케이스야
진씜 사스가 인간구찌 ㅇㄱㄹㅇ ㅂㅂㅂ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