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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heart shaker들어봣는데

트와이스 컨셉 딱 떠오름
시그널이나 그 립스틱을 맘마마 하는 곡으로 다들 막 난해하다 곡 수준 떨어진다 노래 못한다 남자한테 안기는 곡 그만 내라 이런 반응이 정말 많았는데 방금 뒤늦게서야 헐트쉐이커 들어보니까 딱 감이 옴
트와이스 멤버들이 가창력이 좋은 건 아님 메인보컬이라 할 수 있는 지효 나연도 감성 있는 곡은 어려울 것 같은데 헐트쉐이커 듣다 보면 계속 일렉기타 소리 들리잖아 그 기타 소리랑 트와이스 목소리가 너무 잘 어울림
트와 멤버들은 전체적으로 목소리 톤이 높아서 활발한 곡 중독성있게 내면 소녀시대 ?루트로 잘될것 같음
헐트쉐이커나 소녀시대 힘내!같은 분위기로 계속 가면 트와 정말 좋아하게 될 듯.. 사실 지금까지의 곡은 내 스타일 아님
좋은 너래는 jelly jelly,one in a million 1 to 10
이런 분위기가 몇년 후에 트와이스를 되돌아봤을때 더 트와이스를 음악적으로도 팬심으러더 좋아하게 될 곡들임.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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