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야.. 몇달동안 좋아한 남자애 있었는데 오늘 걔 주머니에서 라이터 두개 나오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 와 담배 피는 애랑 다닐 때부터 알아봤어야 했는데 친구는 끼리끼리라더니 진짜 그럴줄은 몰랐네ㅋㅋㅋ 술 먹는거 주량 센 거 자랑인 듯이 애들 앞에서 떠들어대는 걔 모습도 모르고 몇달동안 좋아했다는 게 창피하다 더 짜증나는건 포기가 안 돼 머리로는 아 저 미친놈 하면서도 자꾸 그게 무슨 상관이지 이러고 있다 나 진짜 ㅂㅅ인가 후
참고로 졸업앞둔 고3도 아닌 중3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