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톡선에 그 아들 한명 낳겠다고 딸 줄줄이 낳은 집안에 장가보내는거 물어보는 글 있었잖아.. 댓글 보면 다 부정적인데 너희도 그렇게 생각해? 난 내 아빠가 그런 집안에서 태어나셨는데 위로 고모 4명 계시고 아빠가 막내야. 근데 부유한 집안이라서 (의사집안) 그렇게 크는데 별 어려움은 없으셨대. 우리 외할머니는 내 엄마가 아빠네 집으로 시집가는거 말리셨었다는데 그걸 포기하고 결혼하셨어. 근데 지금 우리 엄마랑 친정 사이 정말 안 좋거든..? 난 잘 모르겠는데 내 친할머니랑 할아버지가 옛날에 우리엄마 노동시키고 부려서 사이가 안 좋아졌어 막 나를 혼낼때 가끔 넌 왜 이리 네 고모들을 닮았냐..이런 말들도 나한테 하시곤 해 혹시 이런게 우리아빠 집안 마인드 때문인걸까..?
미안 말재주가 없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