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어도 꼭 읽어주세요>
저는 BM*사 미**퍼D를 타고 인천에서 서울로 직장인입니다.제가 돈이 많아서 수입차를 타는건 아니구요, 출퇴근 거리가 긴 편이라 연비가 좋아서 매달 45만원씩 내며 타고있습니다.차를 탄지는 2년 1개월정도 되었구요, 현재 63,000KM 주행하였습니다.미**퍼D는 다른 수입차에 비해 엔진 및 동력전달계통 주요부품 보증 주행거리가 60,000KM로 짧습니다.올해 10월 16일 BM* 바바**강서서비스센터방문한건 차량 소음이 심해 엔진오일도 갈고, 무상보증기간내에 처리받을 수 있는 엔진관련부품(60,000KM가 넘으면 무상보증을 받을 수 없는 부품)에 대한 검사 및 전체 검사를 받기위한 목적이였습니다. 방문한 10월 16일 주행거리가 59,442KM 였습니다.무상점검과 엔진오일을 교체하고 받은 피드백이 다른 엔진관련 부분에는 문제는 없고, 다른 두가지사항만 문제가 있는데, 내용이 고급덕트에서 오일이 새고 진동댐퍼가 마모되서 교체를 해야 한다고 안내를 받았습니다, 그리고는 덕트에서 누수되는건 50,000KM까지 보증이라 유상인데, 교체하지 않아도 크게 문제가 없지만, 진동댐퍼는 60,000KM보증기간 내에 교체하면 무상이니 교체를 해야한다고 해서 10월 19일에 센터에 진동댐퍼교체를 위해 방문 하였습니다.10월 19일 방문시 59,727KM입니다.(이 당시 점검기록은 센터에는 남았지않지만 다행히 영수증은 제가 보관하고 있습니다).이 날 그 문제의 진동 댐퍼를 교체하고, 앞 브래이크 패드가 얼마 남지 않았다고 수일 내에 교체해야된다고 안내를 받았습니다.그런데, 그날 이후부터 차가 이상해 지기 시작했고, 처음에는 소리만 좀 시끄러워 지는 것 같더니 2주정도 지난 어느 날 가속 패달을 밟지 않았는데 차가 튕겨 나가더라구요.(옆에 회사동료도 타고있어서 제 기분탓이 아니란건 확실합니다)그렇게 한번 놀라고 한1~2주 정도 괜찮더라구요(소음은 계속심했음)그렇게 지냈는데 차가 갑자기 튕겨나가는 느낌의 급발진이 한 두번 더 있었고 11월22일~23일 브레이크 패드 교체하라는 경고등이 떠서 11월 23일 예약을 하고 겨우 11월 30일에 예약을 잡을 수 있어서 11월 30일 BM* 바바**강서서비스센터 방문하여 패드교체 하면서 증상을 이야기를 하고 다시 점검을 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이날 안내받은 내용도 이상없음 이였구요. 이때 주행거리가 63,002KM입니다그렇게 차량 출고 후 일주일동안 정말 지옥이였습니다. 급발진이 잦아지고, 급기야 12월 6일에는 주행중 시동까지 꺼지더라구요, 불과 3일전에도 아무 이상이없다는 차가 말이죠..그래서 급하게 상황을 이야기하고 예약을 잡았습니다. 7일에는 주행중에 시동이 3번이나 꺼지고 변속이 안되는 느낌이라고 해야되나, 너무 이상해서 12월 8일에 예약이고 뭐고 차를 맡겼습니다. 고속도로에서, 8차선 도로에서 차가 멈췄습니다. 정말 크게 사고가 날 수 있는 상황이였죠. 너무 무서웠습니다.그리고 저녁에나 되서야 돌아오는 답변은 미션을 교체해야 할 것 같다는 안내더군요. 미션교체비용은 800만원~900만원 이라고, 보증기간이 끝났으니 유상으로 고쳐야 한다고요.그러면서 차량은 위험한 상태라 출고도 시켜줄 수 없다고 하고 말이죠, 분명히 저는 무상보증기간 끝나기전에 이상있는건 무상보증받을 수 있게 검사를 해 달라고 하였는데 60,000KM전에는 이상이 없던 미션이, 전체를 교체해야 될만큼 문제가 생긴것도 납득이 안되더라구요.미션교체를 해야한다는 것도 그렇지만, 분명 다른문제가 있는데 숨기는 것 같은 느낌이였습니다.너무 황당해서 일단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래서 처음엔 부탁을 하며 보증 받을 수 있는 방법을 찾아달라 하였더니, 월요일에 연락준다던 어드바이저는 수요일 까지 연락한통 없더라구요.그래서 남편이 전화를 해서 강력하게 항의를 했더니 센터에서 돌아오는 대답은 보증기간이 끝나서 처리해 줄 수 없다던 입장에서 항의를하니 20% 할인을 제안하더라구요.직업 특성상 차가 없으면 일에 상당한 지장을 주는직업인데, 대차, 렌탈은 커녕 연락도 없다가, 제가 전화를 하니 그때서야 하는 대답이였습니다.그래서 저도 너무 억울해서 다른 정비소들에 문의를 하였는데. 시동꺼짐은 미션과는 전혀 상관이 없다고 하는겁니다.저는 진동댐퍼 교체한 시점부터 차가 이상하다 느꼈습니다. 그래서 수리과정에 문제가 있었다는 의심을 떨칠 수가 없었고,12월14일 센타에 방문하여 수리내역을 뽑아달라 요구하였습니다. 그런데 출력이 안된다는 겁니다. 이게 말이되는 얘기입니까? 그래서 목소리를 높이고 항의하였더니 안된다던 출력이 되더라구요.이날도 답은 무상보증은 안된다였고, 세부내역을 다음날까지 메일로 받기로 하고 돌아왔는데. 돌아와서 내용을 확인해 보니 저는 진동댐퍼 교체한 날의 기록과 내역이 전혀 없더라구요. 뿐만아니라 제가 받지않은 수리내역들도 있구요, 10월20일, 10월25일, 10월30일이고 저는 이날짜에 센터를 방문한 적도 없는데 말이죠, 그리고 한가지 더 황당한것은 수리상세내역서 고객확인 서명란에 제가 한적이 없는 싸인이 되어있는거예요. 저는 상세수리내역 서류도 처음 보는데요.너무 황당하고 억울하고, 분하고, 잘못이없는데 돈을 내야하고, 이 일 때문에 일도 못해서 손해가 막심하고, 운전 트라우마 생기고...이게 BM* 바바** 이라는 수입차 서비스센터에서 저에게 준 피해들입니다. 다시 정리하자면,1. 진동댐퍼 교체시 수리과정에서의 문제때문에 차에 문제가 생김2. 60,000KM 무상보증만료전 엔진, 구동기 관련부품에 대한 검사가 제대로 이뤄졌는지 여부3. 보증기간 만료전 검사시 미션 교체가능성을 확인하고도 일부러 보증 만료 후 유상으로 받으려고 알리지 않은 가능성4. 진동댐퍼 교체 후 문제가 생기기 전 과정에서 받지 않은 수리내용들이 기록되어 있는 이유5. 진동댐퍼 교체 수리기록이 센터 전산에서 사리진 이유6. 수리 상세내역에 내가하지않은 고객서명란의 서명이 되어있는 것7. 미션교체 판정 받기 3일전에도 검사에서 이상없다는 판정 받았는데 미션을 교체 할 만큼 큰 결함이 생겼다는 것8. 서비스센타는 미션내의 고장원인의부품을 교체하는게 아니라 무조건 전체를 교체하는것이 원칙인건지9. 고객의 안전상 문제때문에 차 출고를 안시켜 준다고 하는 진짜 이유(분명 은폐하려하는 과실이 있거나, 미션 교체를 안해도 되는데 교체 하는것)10. 미션 교체 비용이 800~900만원이 합당한지 대기업에서 고객을 상대로, 여자라고 모르니까 문서기록위조(징역5년이하)에 서명위조(징역5년이하), 사기죄(징역10년이하) 이런 사기를 치는 BM*라는 회사는 고객의 안전따위는 전혀 고려하지 않고, 고객을 기만하고 서비스센터에서 서비스가 아니라 영리가목적인건 정말 참을 수가 없어서 이렇게라도 글을 올림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