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언제였지 톡선에 자신의 덕질 어디까지 했는지 써보고 가라는 그런 글 있었는데 그런거 읽는거 엄청 좋아해서... ㅎㅎ
나구터 말하자면 콘서트 올콘 다 뛰고 집에 돌아왔는데 지갑 통째로 잃어버린거 알았을때.....
진짜 지갑안에 35만원 정도랑 포카,카드,티켓 다 있었는데 착하신 분이 카드보고 우체국으로 보내주시긴 했는데 돈은 싹 사라져있더라
단 하나도 남김없이...
그때 진짜 머리 띵 울리고 죽고싶더라ㅋㅋㅋ
예전에 언제였지 톡선에 자신의 덕질 어디까지 했는지 써보고 가라는 그런 글 있었는데 그런거 읽는거 엄청 좋아해서... ㅎㅎ
나구터 말하자면 콘서트 올콘 다 뛰고 집에 돌아왔는데 지갑 통째로 잃어버린거 알았을때.....
진짜 지갑안에 35만원 정도랑 포카,카드,티켓 다 있었는데 착하신 분이 카드보고 우체국으로 보내주시긴 했는데 돈은 싹 사라져있더라
단 하나도 남김없이...
그때 진짜 머리 띵 울리고 죽고싶더라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