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니는 서울 삼 부산에서 살다 서울온지 얼마 안된애랑 연애하고 그리고 또 우연찮게 통영에서 살다온 애랑 연애하고있거든 ..! 둘다 거의 비슷했어 그냥 진짜 말투도 너무 설레고 원래 썸탈때 서로 막 눈치보고 갑자기 연락없으면 뭐 잘못한거있나? 이런생각하게되잖아 그런거 절대 없었어 내가 평소에 연애하고 썸탈때 헷갈리게하는 애들때문에 엄청 힘들었는데 진짜 확실히 좋으면 좋다 싫으면 싫다 이런게 있어서 진짜 헷갈리게도 안하고 그렇게 썸을 타다보니까 사귀게 됬어 사귀고서도 뭐 하나 잘못하면 연락도 안하고 삐져있고 승질부리고 하는 애들 진짜많이 있는데 얘는 그런것도 없고 그냥 왠만한건 다 봐줘 이게 나쁜뜻이아니고 그냥 쪼끄만것들 말해봤자 싸움만 나는 사소한것들은 그냥 귀엽게 봐주고 가끔 싸울때조차 말많이하지도 않고 가만히 있다 먼저 미안하다고 해주고 웅.. 어쨋든 그래.. ㅠㅠ몰라 너무 좋아
짤은 묻힘방지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