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출산한지 4개월정도됐어요
근데 얼마전 시댁 김장얘기하다
나 애기난지 백일쫌넘었다라고했더니
백일이면 다 회복됐어!!
라며 언성쫌 높이며 말하더라구요
그때 이래저래 넘어갔는데
그말이자꾸 생각나요.
아직 손목 발목 허리 너무아프고
등은 찢어지는 느낌...
땅에 발 디딜때마다 발등은 왜케 아픈지
무릎도아프고...
약간의 요실금에 전과 다른 많은양의 생리양과 생리통
나는 이렇게 아픈데 다회복된거라고?
저말이 생각날때마다
아이는 왜 난건지 결혼은 왜했나싶은 맘이 들어요
제가 예민한건지. .잘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