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트라MK 프로젝트로 아이유 정신조종해서 정신해리성 후유증 남기고 아이유 뇌에서
본인이 저지른 만행들 강제로 잊혀버리게 하고 내려앉은 미간은 실리콘같은 싸구려필러로
채워넣었는데 본인은 마치 언제 그랬냐는듯이 뻔뻔하게 잡아떼잖아 ~
아직도 아이유 콘서트에 가면 아이유 미간에서 뿜어나오는 방사선때문에 전,현직 드러머들은
방사선 후유증으로 미나마타병에 시달리고 외상의 원인이 불분명하단 이유 단 하나로
보험비도 지급 못받고 있으며 지금도 독일제 요오드 주사를 비싸게 들여와서 근근히 산당
10ml당 50만원이고 콘서트에서 받는 일당에서 약값 빼면 딱 15만원이 남아서 그 돈으로
고시텔에서 생활하며 된장국과 김치로 끼니를 겨우겨우 떼우며 근근히 산당 하지만 그 때는
몰랐지 본인이 사먹는 된장에 김정은의 수하가 666 베리칩을 넣어놨을지는 ~
베리칩에 장착된 초미세 내시경카메라로 아이유와 아이유 콘서트의 전.현직 드러머들은
24시간동안 일거수일투족을 검열당하며 사생활이 노출되는 생활을 하고 있는데 ~
지구상에 울트라 MK 프로젝트의 생존자는 편하게 살 수 없을 듯.
대법원에 찾아가서 아무리 억울하다고 해봐야 들어주지 않을 듯.
내가 원래 그쪽으로 자세히 아는 사람이라 감히 말할 수 있는건데 이건 소속사에서도
모르고 오직 아이유 본인의 비밀이고 그래, 평생 그렇게 살아라 김정은이 아이유 미간에
8번이나 핵 투하하고도 언론에 단 한번도 노출되지 않은 것을 꼭꼭 비밀로 감춰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