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단 들어와줘서 감사합니다.
저는 중학교 2학년입니다. 소학교를 다니고 저희반은 저까지해서 10명 조금 넘습니다.
1년전에 소학교로 전학와 이곳의 생활을 모르던 저는 재가 전학교에서 했던 행동을 거침없이 했습니다.
하지만 이곳은 친구들이 남녀노소 다 성적으로 다 까진 상태더라고요... 남녀 둘다 성적인 얘기하고 자기 사생활같은걸 다 까고 다니고 말이죠 심지어 부모님의 관계까지 말이죠...
이곳에서 적응하기 힘들었고 저도 이 학교의 친구들에게 실수한게 있어서 맨날 제가 잘못한게 나오면 무조건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뭐 사달라 하면 두말없이 거희다 사줬습니다.
근데 이 친구들이점점 제가 예전에 잘못한걸 조금씩 부축이더군요 그걸로 제가 싫타며 사소한 시비를 온갖 걸었습니다.
이것 때문에 지금은 누가 누군가를 뒷담깔때마다 저를 이야기하는 것 같고 너무 힘듭니다. 뭔가 욕만하면 저한테 하는것 같고 심지어 판에서 잘못한 것 있는 글을 보면 몰아붙이는 사람들이 너무 무섭고 원래 사람이 이러나 생각했는데 제가 이상하더군요 제얘기도 아니데 계속 내 이야기같고 계속 찔리고 누가 누굴 욕하는 건지도 모르겠고 미칠 것 같습니다.
진짜 학교에서 무슨 일이 생겼을때마다 다 제잘못 같고 계속 제가 피해를 본다는 생각만 하고 있고 한심한 짓만 하고 있는 것만 같습니다.
이걸 고칠방법이 없을까요? 전 지금 제뒷담도 제가 아닌것같기도하고 같기도 하고 했갈려 미칠 것 같습니다
진짜로 저랑 같은 사람이 있을까 이런생각도 해보고 별생각 다해봤습니다.
조언좀 제발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