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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종현 응급실 앞 기자들

ㅇㅇ |2017.12.19 00:01
조회 80,757 |추천 608





종현의 삶이 어땟을지 실감이 나는 사진 두 장.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추천수608
반대수3
베플ㅇㅇ|2017.12.19 09:41
개어이없는게뭔줄아냐 저 봉고차 빠져나가려고 비켜달라하는데 어떤 기자새끼가 한마디 해주면 비켜드릴게요 이지랄함 병신새끼 ㄹㅇ천벌받아라 니는
베플ㅇㅎ|2017.12.19 07:53
기자정신 그딴거 다 때려 치우고 인간적으로 내 가족같은 친구같은 마음으로 안타까운일을 당했는데 속보랍시고 앞에서 저런것들이 진치고 있으면 다 쓸어버리고 싶은데 저런 일에는 대표로 두세팀만 뽑아서 가고 공유하면 안됨 ? 고인 추모한다는 마음에서 ? 자기들 특종이 먼저일만큼 고인에 대한 배려가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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