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글은 처음 써봅니다만, 미칠거같아서 올려봅니다
처음 만나게된게 제 사진을보고 여자친구가 절 소개시켜달라해서 만나게됬는데
생각보다 너무 이쁘고 청순한 모습에 저도 반하게되어, 서로 잘 만났는데
문제가 생겼습니다 요즘 들어 하루에 두번씩 싸우는거같습니다
여자친구가 잘 다니던 직장을 작은데가서 경험을 쌓고오라는식(?)으로 퇴사를
당하다싶이됬는데 그 떄 부터 너무 힘들어서그런지 저한테 너무 예민하고
이야기 잘 하다가도 예전엔 서로 장난치며 웃을수있는 말도 정색에 제가
잘못한게 아니여도 무조건 화를내거나 짜증내는건 여친이되버렸네요
예를 들어서 전화하다가 우리 페톡할까? 라는 말에 "아 일한다고 했잖아ㅡㅡ 니가 해볼래?"
라는 식으로 시작해서 짜증을 냅니다 그런 경우엔 당연히 "아..난 얼굴보고싶어서 오늘 못봐서
그랬는데 왜 그렇게말해.. 알겠어" 라고 말하거나 그냥 달래주는 경우가 허다하구
이야기 잘하다가 농담한번했는데 그냥 집에 갈래ㅡㅡ 라고 만나로 오다가 집에 가버렸다가
저 만나로 다시 오다가도 기분 나쁘면 그냥 가버립니다.. 이런 식으로 정말 예전과는 다른모습에
그리구 잦은 싸움에 매번 누가 잘못했든 잘못했다 먼저 말하고 달래주기 바빴는데 이젠 힘들어지네요
전 처음 만날 떄 아무것도 없는 내 모습이 부끄럽고 이런 여자 만나기엔 내가 너무 부족하다
싶었는데 제가 본 웃음중에 제일 이쁜 웃음으로 내가 좋다는데 내가 더 주면되지~ 라고 말하던
그 모습이 너무 이쁘고 반했는데 왜 이렇게 된걸까요
물론.. 퇴사(?) 당하고부터 제가 싸우면 모든걸 지다싶이했구 배려해주고 매일같이 볼수있는 날이면 일 끝나고 내려오는길에서 기다렸습니다 전 최선을 다 하고있다 생각했는데 이젠 자기가 화가
나거나 짜증이나면 갑자기 모든게 제 잘못이되버리네요 만나거나 전화를하거나 똑같습니다..
무조건 달래주고 하다보니 저도 지처서 연락이 예전과 다르다고 느꼈을까요...?
전 더 노력했는데 알고싶어요 예전 그 세상 이쁜 웃음을 볼수있게 조언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