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사인회 스케줄 소화하러 온 공유
평소같으면 엄청 해맑은 미소로 나타낫을텐데 어제만은 미소만 띄운채 등장
그리고 사인회 시작하기전에 말햇다고
"오늘은 제가 웃으며 대하기가 힘들것 같아요. 좀 엄숙하게 진행해도 양해를 구합니다. 제가 왜 이러는지 다들 알고 있죠? 이해해주시길 바래요." 라고 말해줫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아 멘트에 배려심이 가득 차잇고 너무 멋잇고 그렇다
그래서 이날 헤어스타일도 이렇게 차분하게 내렷구나ㅠㅠㅠㅠㅠㅠㅠ
옷도 최대한 차분하게 입은것같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마음이 보이니까 눈물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잘생긴 사람이 마음도 착하고 생각도 깊다.....
이러니까 공유를 안좋아할수가없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날 오나전 미소년인줄 알앗자나
얼굴에 감동하고 말하는거에 감동하고ㅠㅠㅠㅠㅠ
행동하나하나에 진정성이 묻어나서 좋앗던것같아
이날따라 사람이 더 선해보이고 살며시 미소만 짓는게 좋더라
이런 말하기 그러치만...... 참 잘생겻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