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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어머니의 고종명

프뉴마성령... |2017.12.20 12:01
조회 49 |추천 0

2017.12.20
어제부터 걱정하고 조바심내던 끝에 다행히 내 12월 기초생계급여가 오늘  나왔다...
빠듯한  내 살림에 일단 외상값부터 결제하고  남은 생활비  10만원 정도의 여윳돈이 확보된 즉시,
연수구 황실 스튜디오로달려가 엄마의 영정사진부터 인화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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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이로써 안심이다.
언제어느순간 엄마가 돌아가시더라도,
요양원서 커터칼에 손을 베이면서까지 어마가  혈심으로 수제작하신 " 날개달은  어마인형을 손에 들고 흐뭇해하시는
내 어미의 영정사진을 보는 모든 문상객들은 어마의 영정을 보며, 모두들 천국의  소망을 품게 되리니,,
내엄마는  삶을 마감하시는 90세 고종명의 최후 순간까지 많은  이들을 천상구원으로 인도하시는 길라잡이 역을 보람으로 수행하셨게 됨이려니,,
,
어마의 최후 인생열매는대성공의 승리이시요,,
나는 평생여정의 내 어미모시기 사명끝에 내 어미께  영원한 감사와 존경 찬미를 바치게 될일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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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남은  문제는어마가 부탁하신 서브 손목시계와 연하장10장, 그리고 크리스 마스 케익을 준비하여
24일날요양원의 어마를 면회하면,  어마를 평생 모셔온 막내아들로서의 순종은  다마치는 셈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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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디어마가 어마의 천국소망대로   이 죄악된 세상을떠나 꼭 승천하셔  천국 휴거 구원1호가 되시기만을 기도할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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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나는 이 글을  인터넷에 등재함으로써 내 어머니의의 참자애과 하나님되심을 증거하는  막내아들로서의 책무를 마침이로다.
" //
이젠 모두 내 어마의 영정을 뵈오며 거듭남과 성령날개의  천상구원을 사모, 열심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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