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콘서트때 수호가 play boy 솔로곡 무대를 했어. play boy를 선택한 이유가 자랑스러운 내친구 종현이가 만들어준 곡이라 꼭 한번 완곡으로 해보고 싶었다고 그랬대. 엑소에게 좋은 선배 좋은 친구 좋은 동료가 되어줘서 감사했습니다. 플레이보이 이제 다시들을수 있을지 잘모르겠어요. 그곳은 따뜻하고 외롭지 않길 기도하겠습니다
베플ㅇㅇ|2017.12.20 21:03
에스엠 아티스트들 심리상담 한번씩 시켜줘라. 다들 너무 멘탈 타격이 클꺼같다 수호나 태연 샤이니 멤버들은 특히나 더 필요할꺼다 본인들이 의지하던 사람이 세상에서 의지의 끈을 놓는다는건 엄청난 충격일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