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5살 직딩녀 입니다.. 남친은 2살 많은 직딩,, 제가 대학교때..만나 지금까지.사귀는 남친입니다.
서로 대학교때 만나서 중간에 헤어진적없이.. 잘 사귀져,,
문제는 제가 만날때 초기때부터,,난 결혼하면.. 부모님 모시고 안살겠다고,,(나이 드시고 그럼 모시겠다고)
말을했거든요, 그래서 그리 제 의견을 알고있었고, 그런데..4년이 된후, 남친부모님쪽에서.,
계속.,결혼을 내년에 하자고 하는거져,, 외동아들이고요,,,
전 아직도 결혼은 생각없고,,어리다고 생각만하져..그쪽 부모님이 계속 절 볼때면,, 내년봄에..상견례하고 가을에 결혼을 하자고,하시네요,그러면서, 같이살자는 식으로 말을해요
저희집에선 아직 생각도 안하는데 그쪽집에서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있지요..ㅡㅡ;
저는 그냥 모라할말이없어서,그냥 웃끼만하는데 이게 긍정으로 보이나요??
그런데 남친은 이거에 대해서 아무말이 없음니다.
그래서 제가 물어봤거든요,전화로.... 왜 ? 아무말을 안하는이유가 모냐하니..
자기도 자기 부모님이랑 생각이 비슷하다고 하더군요,, ㅡㅡ; 근데 제 의견을 알고있기에 아무말못하겠다고,,
그래서 제가 화김에.그럼,, 연예만 해야겠네..하니.그래야곘네.이러는 겁니다.
어이상실.. ㅡㅡ;
자기도 중간입장서 모,,어찌할수없는건 이해가 가지만...전 엄마랑 둘이 살기에..제가 일찍결혼함..엄마걱정도 되고,,남친집안이..지네만 생각하는자체가 어이가없음니다
일찍결혼시켜서 자기옆에 끼고살려는 이기적인생각..
저와 저희 엄마를 생각한다면 제가 사는 우리엄마집옆이나 근처에 집이라도 얻어주면서...내년에 결혼하자고 하는것도 아니고,,,
정말 어이가 없읍니다
노처녀도 아니고...생각할수록 열받습니다.
선배언니들...제가 ..어찌해야할지..얘기좀 해주세요...
제가 이남자랑 헤어져서 딴남자를 만나는게 서로에게 좋은건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성의있는 답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