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사랑하고 믿었고 항상 내능력밖에서까지 내가 해주고 노력해주고그랬는데
바람을피고 잠자리를했다는거 걸리고 강간이라고해서 변호사330만원주고 구해주고
돈1원안쓰게하고 이혼녀 애기들도 내가 키운다고하고 정관수술하고 애기들하고도 놀아주고
일집헬스장 일집헬스장만하는데
술담배안해서 얘술먹는거 억지로맞춰주고 담배피지말라고 한개피씩 짧게편지써주고
기분나빠보이면웃겨주고 이벤트해주고
내가부족했나 친구라고해서 내가보기에 수상해보여서 멀리하라고했더니
둘이결국잠자리갖었고 강간이라고 우기더니 결국 캐네보니까
걔한테감정있고 좋아했고 관계거부한적없고 모텔도 4번간적따로있고 디비디방나랑가서영화보던곳
걔랑가서 관계하고 놀러가서 팔짱끼고 손잡고다니고
스킨쉽없다던얘가
나만나면서 걔한테 미안하다는생각도들었다고하고 결국나한테와서는 결혼하고싶다고
받아주라고하고
미친씨빨 너무열받네진짜
통화녹취해서 강간죄고소하자고 변호사가했더니 전화하면서 미안했다고하고
남자는당황해하고 하지말라는거 하지말라고했을때 단한번도 한적없다고
조카어이가없네 진짜어이가없네 아침에 모닝콜 저녁에 통화 할거다했다고생각했는데
진심이였는데 이러니까 더억울하네 나보다잘난놈이면 덜열받기라도하지
진짜 키도작고 능력도없고 못생기고 군대미필에 지도 저런애별로라고하더니 호감있었다고 좋아했다고
나이28먹고 그러고싶을까 난이제나이서른하나에 올인실패하고 자살이나해야지
내생일날 자살시도했는데 그때얘는관계했다고하고
삶의 의욕이없다정말..
아...자살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