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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눈시공 하기 전 팁입니다.

박은주 |2017.12.23 14:05
조회 163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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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많이 먹고 다시 올립니다.광고 같지만 글이라도 한번 읽어조세요.

눈팅만 한6년 하다가 좋은게 있어서 젤 먼저 알려 드렸는데 욕만 먹었어요.

지금은 무료라니깐 사용해 보시고 어떤 욕이던 달게 받겠습니다.

 

제가 줄눈 시공하러 다녀 보니깐(경력 7년) 입주자들이 이런 저

런 이유로 급하게 시공하고 나서 색상때문에 후회 하시는 분들 많이 봤어요.

 

다시 색깔을 바꿀수 없냐고 은근히 문의가 많아요.그럴때는 참 답답하죠.

한번 굳으면 바꾸는게 거의 불가능해요.업자들이 돈 더준다해도 안할려구해요.

 한다 해도 처음 시공할때보다 3배 이상 불러요.

옷 한번 잘못사면 돈 아깝고 두고두고 후회하듯이 똑 같아요.

색상 선택할때 참 헷갈리죠.

색상수도 많거니와 (대략 30여가지)시공업자는 빨리 작업하고 싶어서 은근히 빨리 고르라고하고,

 시공업자 만나기 전에는 색상 구경도 못합니다.

 

또 타일색이 보통 화장실.베란다.현관.세탁실.다 달라요.

또 취양도 다르기 때문에 신중히 고르셔야 되요.

보통 한번하면 짧게는 5년 길게는10년이상 가거든요.

 

 

이 어플을 실제 시공 업자가 사용하는 색상 안료로 만들어서 휴대폰 해상도 정도 밖에

차이가 없는거 같아요.

차이가 조금 있다해도 대략적인 색상을 선택하는데는 문제가 없다고 봅니다.

솔직히 이 어플이 활성화 되면 저희 같은 업자들도 좋거든요.

소비자가 색상을 선택한 상태에서 문의가 들오면 편해요.

은근히 오래 고르시는 분들도 많아요. 오래라고 해봐야 저희 작업시간 때문에 시간을 많이 드리지도 못하지만요.

그리고 이것 때문에 줄눈시장이 더 넓어져서 일거리도 많아 졌으면 좋겠네요.

플레디스토어에 있구요  줄눈아이 라고 하네요.아이폰은 안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한번 써보시고 조금이라도 해가 되는 어플이면 자진 삭제 하겠습니다.

글이 길어 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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