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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자 콘서트에서 일 치른 팬덤

피융피융 |2017.12.24 16:38
조회 5,435 |추천 60

바로 하이라이트 팬덤 라이트!

어제 12월 23일이 하이라이트의 막콘이었음
막콘인만큼 이벤트에 온 힘을 다한 라이트들이 만들어낸 카드섹션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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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t="" /> 떼창 (비스트 시절 Thanks To라는 노래) 과 함께 카드를 들음ㅠㅠ

Thanks To 가사

-너에게 꼭 하고 싶은 한마디
언저나 we always singing just for you
고마워 늘 우리 곁을 지켜준
you,you,thank you,for you




이 이벤트 보고나서 자기 피셜 울지 않았다는 요섭씨.. 다들 그렇게 믿어줍시다 ^

요섭씨 이벤트 후 멘트


'그냥 감사합니다, 이 한마디인 것 같아요. 작년 이맘때쯤부터 함께 조금 힘든 일을 겪으면서 우리가 같이 단단해지고 끈끈해진 것 같아요. 그때 생각해보면 참 지금 우리 많이 웃고 있는 것 같아요.'




동운씨 멘트


'여러가지 힘든 일이 또 있을 거예요 무슨 일이 있을 수도 있을거고. 그럴 때마다 서로를 생각하면서 지치지 않는, 의지가 되는 관계로 더더 발전해나갔으면 좋겠어요.'




두준씨 멘트


'굉장히 본인 스스로의 자존감을 안 좋게 생각하시고 있다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저희를 응원하면서 조금이라도 힐링받는다. 라는 그런 글들 많이 보이는데 지금 제 눈에 보이는 여러분들은 굉장히 아름답거든요. 우리가 여러분들을 비추는 별이 될 테니까 여러분들도 저희를 밝게 비춰주는 별이 되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카드섹션이벤트 준비해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리고 저희를 항상 밝게 비춰주시는 멋있는 라이트분들 3일동안 응원해주셔서 진심으로 영광이었고 감사했습니다.'







기광씨 멘트

'여러분들이 목 놓아서 소리쳐줄 때 진심으로 느껴지는 거 아세요?
그런 감정을 오랫동안 느끼고 싶습니다. 여러분들을 보기 위해 열심히 노래하고 춤추고 있습니다. 저희를 보기 위해서 자주 찾아와주셨으면..'





준형씨 멘트

'아 그리고 너무 집에만 있지 마시고.. 제가 그런 생각을 많이 해요, 혼자 있으면 제가 너무 작아지고.. 그런 느낌이 드는데, 제가 그런 생각을 하다 내린 결론이, 저 말고도 다른 사람들도 다 그러고 있더라구요. 저만 그렇게 심심하고 재미없는 게 아니었어요. 그러니까 너무 우울해하지 마시고 밖에 나가서 좋은 사람들 많이 만나고 맛있는 거 많이 먹고 그렇게 연말 잘 마무리 하십시오. 준형이었습니다.'









마지막은 여러분 부자되세요^^
할랏 콘서트 가면 할랏 산타들이 돈 뿌려줍니다^^

추천수60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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