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24살되가는 남자입니다
저는 약 2년간 한여자에게 모든걸바치고 살아왔습니다
그여자도 물론 저에게 모든걸 바치고살아왔구요
그치만 저는 그 여자에게 늘 모든걸맞춰주고 저는 제가 힘든지도 모른체 지내왔습니다 같은지역을 살고 난 후 부터 저희는 늘 일주일에 한번씩은 다퉈왔고 늘 서로의 변했다는 점으로 싸워왔습니다 그렇게 화해하고 또다시 늘 맞춰주고 살아온이후 3개월전부터 이렇게 연애하면안되겠다 생각이 든후 저는 하나씩 제 여자친구에게 맞춰왔던걸 내려놨죠
그 후 저희는 한 약속이 깨진후 이별을 선택했습니다 그 약속 여자친구가 쉬는날에 저의 직장동료인 사람을 같이보기로했는데 여자친구가 자기친구를 만난다고 하는겁니다 이 약속은 약 3일정도 전부터 잡혀져있었고 여자친구가 갑자기 자기친구를만난다고하니까 순간적으로 너무 화가나서 여자친구집을 나와버렸습니다(서로자취) 그 후 저는 이도저도못하고 괜히 미안한마음에 20분가량 집앞을 서성이며 올라갈까하다가 늘 제가 먼저사과하고 여자친구가잘못해도 제가 먼저 사과를해버려서 이번엔 기다렸습니다 연락이 오기까지를 그 뒤로 3~4일있다가 이별통보가왔죠 그전마지막이별은 여자친구가 클럽에서 바람이나서 헤어졌었습니다
저는 그때 이건아니다 어떻게이럴수있냐 매달리며 잡았었고 그뒤로 2주가랑있다가 다시 정신차리겠다고하면서 돌아왔었습니다. 다시 본얘기로 넘어가자면 이별통보가 왔길래 아 진짜 이 친구랑은 여기까지인가보다하면서 서로 좋은마음으로 헤어지고 저는 이미 마음이 정리가 됬었기때문에 헤어지고 일주일가량있다가 새로운 여자를 소개받았습니다 그 여자와 연락을하고지내다보니 이런여자도 있구나 정반대의 성격의 여자를만나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근데 이여자랑도 좀애매한사이가되어서 크리스마스날 다시 연락을 준다고 기다리라고했는데 전여자친두에게 연락이온겁니다 저없이는 못살겠다고 울고불고 매달리면서 가지말라고 하는겁니다 정말 가슴이 아프고 그렇지만 어차피 똑같은걸로 다시 싸우게될거고 끝이보이는지라 선뜻마음이가질않는데 괜히 더 미안해지고 괜히 더 힘들어질까봐 지금 이도저도못하는 상황이됬습니다 혹시 이런 허졉한글에 조언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