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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생애 가장최악의 직장상사 1

ㅇㅇ |2017.12.26 15:10
조회 303 |추천 0

예전 생각이나 몇글자 적어봅니다ㅎ

 

저는 실업계를 나와 19살부터 중소기업에 1년 정도 근무한뒤 퇴사 후, 새로운 회사에 재취업을 하게되었는데 이땐 몰랐죠...

회사가 다 나이가 많은분들이라 제 부모님뻘이라 다들 자식처럼 잘대해주셨는데, 이렇게 이유없이 미움을 당한건 처음이었습니다 ㅋㅋㅋ

 

1. 총무가 저희 엄마보다 3살많은데 언니라고 부르라고 강요.

2. 총무가 키가 작고 마름, 아담? 조그마한 체격을 가지고있는데, 주위에 키비교를하며 작다는걸 어필

3. 총무가 현장에서 일을 예전에 6개월정도 근무하다 사무실로 왔는데, 현장에서 일했던 부심?이 심함.

4. 회사일은 모두 자기가한다고 생각, 스스로 "내가없으면 회사가 안돌아가지" 말하고다님.

5. 태풍,눈,비가 많이오면 출근안함.

6. 사무실 정전이 됬을떄 총무는 회사를 안나오고, 나만 출근시킴.

불도 안들어와 손전등키고 서류정리 중 나중에오신 과장님이 왜출근했냐고 놀래시며 회사차로 ㅈ비에 데려다 주셔서 퇴근.

7. 회식 이나 사무실 사람끼리 간단한 저녁모임이 많았는데, 모든 메뉴는 총무가 결정.

자기가 싫어하는 음식은 뺴고, 매일 비싼거먹자고 하고 한번은 사람들 회식떄 안주가 4000원 이하인 술집을 회식장소로 가자고 말했다가 다들 누가그런데 회식을가냐고 말하니까 혼자삐져서 그날말안함.

8. 같은 여사원들 돌려가며 무시

9. 총무가 한 일에 누가 의견이나, 수정하라고했더니 그사람이랑 물건 던지며 싸우고 조퇴.

 

등... 얘기하면 끝이 없지만, 지금은 퇴사를 한 회사의 여자총무가 했던일이 너무 웃기고, 짜증나서 그떄그떄의 일을 메모장에 적어두었는데, 심심해서 풀어볼려고 합니다 ㅋㅋㅋ

시간이 되면 어떻게 텃세부렸는지 자세하게 얘기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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