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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나라 여성혐오증 있는 남동생

오ㅋ오ㅋ |2017.12.26 17:59
조회 106 |추천 1

늘 그랬듯이 월 10억이상 버는 24살 남동생얘기 올린여자인데요

제 동생얘기 또 똑같은글 올리게요 못보신분들 위해서

사실 제가 어릴때 해준것도 없이 동생을 많이 괴롭히긴 했어요 엄마는 저만 편애하고 동생한테 차별하고 연필한장도 안사주긴 해서그런지 저랑 엄마를 너무 싫어해요

집도 자기가 중3때 부터 아빠한테 좀 도움받으면서 일해서 고3때까지 학교다니면서 조금식 일하다가 고3 학교 졸업할수있는 등교일수만 마치고 본격적이로 사회로 나가서 일하다가 군대가서 21살 10월달에 제대해서 1인사업 할려고 개인 사무실 차려서 번돈으로 동생이 혼자 살고싶어서 집 매매해서 샀어요

그러더니 엄마가 아빠한테 동생어딨냐고 막 졸라대서 그런지 동생집알아내서 같이 들어와 살려고 하는도중에 동생하고 엄마하고 좀 싸웠어요

자기가 막 혼자 살고싶다고

그래서 그때부터 지금까지 계속 싸우고 있어요 동생이 나가라고 꺼지라고 막말하면서 욕을 발악을 아직도 못 끊더군요


또 아빠한테 들어본 바로는 동생 사무실 매출이 월 10억 이상이나 되고 대부분 외화로 번돈이라네요

외국출장이 잦아서인지 거기서 노르웨이 여자친구도 있고

동생이 아빠보다도 돈이 많데요

동생은 밖에 나가거나 들어오거나 인사도 안하고 지 방에만 들어가고 가족들이랑 식사도 별로 안해요

그 이후로 밥먹으라하면 안 먹는다고 하고 강요하면 입닥치고 꺼지라고하고

엄마가 너 밥 안먹고 사는거 같아 그러는데 왜그래하면 신경꺼 먹든말든 내맘이야 당신이랑 무슨상관인데 이래요

말을 거는걸 무척 싫어합니다
말을걸면 인상 찌푸리면서 짜증나니까 말걸지 말라고 꺼지라고 하고

누가 챙겨주거나 도와주는걸 너무 부담스럽다고 짜증난다 하고

동생이 초등학교때부터 엄마가 옷입힐려고 챙겨줄려고하면 어릴때는 싫은티만 냈는데 중학교때부터 엄마손을 뿌리칠정도이고

그때문인지 지가 혼자 다 컸다마냥 자립심이 강하다 나보고 너같이 한국여자들은 한심하게 자립심도 없으니까 자기 스스로 혼자 하지 못한다고 하고

아빠한테 들어보니

동생은 초등학교 1학년떄부터 알람 맞춰서 자서 부모님이 깨운적도 없이 스스로 알아서 아침에 혼자 일어나고 스스로 양치 세수하고 옷도 혼자 갈아 입었대요

또 엄마가 참견해서 도운것보다 혼자하는게 더 편하고 더 빠르다고

동생은 10살때 지 혼자 계란후라이도 튀겨먹고 혼자 알아서 밥먹었데요

또 아빠한테 들었는데 동생이 저같은 한국여성을 싫어하는 이유가 어릴때부터 유난히 여자들한테 상처를 너무 많이 받고 살아왔나봐요

 

예를 들어 가만히 있는데

 

옆에 와서 시비걸거나 먹을거 사달라 조르거나

 

괜히 외모지적하거나

지 사생활에 트집잡아서 간섭하거나 오지랖부린다거나

 

나이가 많다고 지 어린애 취급한다고 무시한다거나

 

자기계발에 방해한거나 이런것 때문에 이 나라 여자들이 너무 싫다네요

 

또 아빠한테 들어봤는데 동생 학교때 여자애들을 막 때리고 다녔다하더군요

 

때린이유가 오락실에서 게임하고있는데 여자애가 시비걸길래 이빨 날라가게 할정도로 때리고ㅓ

 

학교에서 여자애가 시비걸어서 눈 실명될뻔할정도로 때렸다해서 아빠가 돈 많이 물어주고 다녔데요

 

또 얘기론 친구들하고 같이 어떤 지가 제일 맘에 안드는 여자애를 스스로 죽게 만들려고 했었다네요

 

얘기를 들어봤는데 동생이 그 여자애를 몸파는 애취급해서 소문내고 다녔다고 하더라구요 사람으로서 입에 담아선 안될말을 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 여자애 정신병 걸려서 아빠한테 연락이와서 대신 사과드렸다네요 근데 동생은 반성은 안하고 그 애 엄마앞에서 그 여자애한테 막말을 또 했다고 해서 아빠가 뺨을 때렸데요

 

걸핏하면 한국여자들은 걸23레라고 입에 담고 살아요

 

그래서 동생이 한국여자는 잡11종이다 못생겼다 돈도없는 똥개수준이다 멍청하다 무식하다 덜 떨어졌다 단순하다 대책이 없다 무책임하다 머리에 든거없고 말밖에 못하는 단세포 덩어리다

남자들 인생 망치게 해놓고 지들은 찌질하다

 

한국여자는 주먹으로 때려야 약이다하면서 본때를 보여줘야 한다고 하더군요

 

지난번에 저한테는 난 너같은 한국여자들이 싫다 역겹다 속이 울렁거린다 짜증난다 목소리만 들어도 기분나쁘다 너같은 한국여자들이 말만걸면 기분나쁘다 그러니 너같은 한국여자들때문에 피해망상이 생겼다 너도 조심해라 이런말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아빠한테 oo이 어렸을때 여자들한테 안 좋은거 있냐고 물어봤는데 알고있는 거 다 얘기를 해주더라구요

아무리 여자들이 지 한테 몹쓸짓해도 이런짓을 해도 너무 과한거 아닌지 이런 심한 편견이 갖고 생각을 하는지 생각이 드네요

그래서 동생이 연애를 자기나라 여자아니고 외국여자를 사귀는 이유가 다 있는거 같아요

또 동생은 엄마한테 욕도 많이 써요

엄마가 동생한테 아무리 싫어도 내가 널 낳아준 엄마잖아 고맙게 생각해되는거 아냐 이랬더니

욕하면서 고맙긴 낳았으면 끝까지 제대로 책임지고 키워야되는거 아니야 누가 날 만들고 낳으래 대책없이 낳고 제대로 키우지않고 툭하면 낳기만했다고 유세 떤다 라고 하고


지난번에 엄마한테 아들 키우면 소용없다하지마 당신 엄마노릇도 한거 없고 나도 당신 밑에서 살아봤자 아무 소용없었어 하면서

엄마가 야 너 그거 엄마한테 대못 박는 말인건 아니?

이러니까 동생은 얼굴표정 바뀌지도않고

그럼 날 낳아줬다 그딴말한건 나한테 대 못박는 말이란걸 생각 못하냐 그딴 비겁한 말 하지 말라고 하고

노크 할줄 모르냐 너 왜캐 몰상식하고 예의가 없냐 욕하면서 다시 노크하라고 해서 다시 노크해서 말했어요

지방 보면 다 사치심 부려서 꾸며놓더라구요 조명이 무슨 샹들리에다가 북유럽식 가구 침대도 다기능 등등

 

돈이 많으니까 뵐게 하나도 없나봐요


동생 얘기하자면 걔가 중학교때부터 방학만 되면 아빠가 영국으로 어학연수도 많이 보내주셨어요

외국출장도 많이가곤 해서 체코에서 비싼 수제 미술품도 구매하고 그걸로 저랑 엄마가 뭐라했는데 신경꺼라 무슨상관이냐 보태준거 읺냐 간섭하지 말라고 하고

외국을 많이가서인지 친구들도 한국인뿐만 아니라 동남아 네덜란드 덴마크 친구들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지난번에 지 외국여친 온다고 2주안에 나가라하길래 엄마가 버티고 있고 아빠가 동생 잘 타일렀요

지도 지 여친한테 미안했는지 호텔방 잡아서 있다가 화요일날 노르웨이로 다시 갔어요

멍청하고 무책임하고 대책없고 무식한거 때문이야

어떻게해야 동생 기분을 풀죠

요새는 제가 당해도 사과를 꾸준히하는데 동생은 고집이 쌔서 안받아주고

니가 무슨짓해도 니 행동자체가 거슬린다해서

제 사과를 안받고 원망만 할까봐 무서워요

추천수1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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