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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7년 멕시코 출생의 오마르 오티즈(Omar Ortiz)가 그린 하이퍼리얼리즘(hyperrealism, 극사실주의,極寫實主義) 작품을 소개한다.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하고 그 쪽에서 작품 활동을 하다가 뒤늦게 유화를 그리게 되었다고 한다. 주로 여성의 누드 화를 즐겨 그리고 있는데 세포 하나 머리카락 하나를 아주 디테일하게 작업하였다. 하이퍼리얼리즘의 작가들이 작품을 그리 는 방법은 모델(사물이나 인물, 자연등)을 보고 직접 그리는 경우도 있고 사진(슬리이드)를 가지고 그리는 경우도 있는데, 이 화가 는 슬라이드를 직접 이용하여 작업을 하고 있다. 그의 작품 소개는 완성된 전체 작품과 부분적으로 확대한 모습 들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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