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2017 SM-JYP-YG 평가

ㅇㅇ |2017.12.28 11:30
조회 26,198 |추천 129


SM
엑소는 여전히 강했고 레드벨벳은 제 몫을 다했다. 슈퍼주니어가 오랜만에 7인조로 돌아왔고, 솔로로서 주목받은 태민도 괜찮았다.
최근 발생한 샤이니 종현의 자살은 말로 표현하기 힘들 만큼 큰 충격을 안겨줬다. 소녀시대 재계약 불발, 온유 성추행, 태연, 최시원, 강인 구설수 등 연이은 악재도 존재했다.2년째 활동 중단 상태에 놓인 f(x), 그리고 차세대 유망주 NCT는 여전히 아쉽다.















YG
빅뱅은 공백기지만 지드래곤, 태양 등 개별 멤버들의 활동은 여전히 활발한 편이다. 위너, 아이콘 등이 활동을 재개했는데 각각 팬덤(위너) 또는 대중성(아이콘)에선 아쉬움을 보였고기대주 블랙핑크는 달랑 1곡을 발표했다.
JTBC <믹스나인>, <교칙위반 수학여행> 등 예능 프로그램 제작에도 본격 진출했지만 망했다.무엇보다도 가장 큰 문제는 연이은 소속 음악인들의 마약 사건 구설수다.













JYP
트와이스로 상종가를 치고 갓세븐, 수지 등이 맹활약을 펼쳤다. 한편 론칭 준비중인 '스트레이 키즈'에 대한 기대감이 높기 때문에 내년에는 JYP를 더 눈여겨볼 만할 듯 싶다.
반면 원더걸스는 간판을 내렸고옥택연을 시작으로 2PM 멤버들의 군입대도 진행중이다.
추천수129
반대수70
베플ㅇㅇ|2017.12.28 12:08
JYP가 제일 잘된듯
베플ㅇㅇ|2017.12.28 12:24
스트레이키즈가 심상치 않다 진짜 남자트와이스될듯
베플ㅇㅇ|2017.12.28 16:15
진짜 와쥐는 삼사 중에 일 제일 못해. 아니 삼사를 넘어서 중소보다도 일 못함. 회사운영을 더럽게 못하는데 어떻게 여기까지 컸는지조차 의문임. 와쥐는 회사가 가수를 키우는 게 아니라 가수가 회사를 키우는 거.
찬반ㅇㅇ|2017.12.28 12:39 전체보기
sm팬인듯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